근래 이따금 보도되는, 한인2세의 성공기를 조금 염려한다. 국민은 피가 아니라 법일 터. '無韓血의 한인'이 점증漸增하는 이 세기에 하인즈 워드에 보내는 찬사가 不知中 일부 국민을 따돌리고 있지 않은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.
물론, 아직 해외에서 한인의 힘이 미약하던 시절, 저들의 자녀를 立身시킨 그 노고를 다만 알고자 함인지도 모른다. 그러나 그것도 결국, 외국인의 외국에서의 일화려니.
물론, 아직 해외에서 한인의 힘이 미약하던 시절, 저들의 자녀를 立身시킨 그 노고를 다만 알고자 함인지도 모른다. 그러나 그것도 결국, 외국인의 외국에서의 일화려니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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