짙푸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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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2009/07/14

근래 느끼는 것은 이제까지 나의 삶은 단지 다소의 통행료라는 것.
(그렇다 하더라도 이제는 본격적인 대로에 진입했냐하면 그것은 또 아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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